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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전라

광양 백운산. 2026.02.28

▶ 진틀공영주차장 - 병암가든 - 진틀삼거리 - 백운산 - 신선대 - 한재 - 논실 - 진틀공영주차장.

 

    * 계절을 잊은 따뜻한 날씨에 땀께나 흘린 오랫만에 찾은 백운산 산행.

    * 거리 및 소요시간 : 10km / 3시간 50분 소요 (휴식 30분 포함)

 

 

 

 

 

 

진틀공영주차장에서 산행 시작

 

 

주차장에서 바라본 백운산 정상부

 

 

 

주차장을 나서면 잠시후 논실1교가 나오고 다리 건너 등산로표지가 있다

 

 

 

 

 

 

마을도로는 병암가든(병암산장)에서 끝나고 그 끝지점에 등산로가 나온다

 

 

 

 

 

 

완만한 또는 적당한 경사의 오름길이 이어진다

 

 

 

 

 

숯가마터

 

 

 

숯가마터 옆 신선대 갈림길

 

 

 

원래 산행계획은 신선대로 올라 백운산-만경대-억불봉을 경유하는 주능선 산행을 하려 했으나 첫경유지 부터 출입금지구역(등산로보수공사)으로 묶여 계획이 틀어지기 시작한다

 

 

숯가마터를 지나서 부턴 된비알 오름길이 시작 된다

 

 

오름길 후반부엔 능선까지 이어지는 300m 길이의 긴계단구간에 들어서고

 

 

 

능선삼거리

 

 

 

 

 

 

어이쿠야! 좁은 정상석 주변으로 주말산행객들의 인증샷 대기줄로 인해 정상 인증은 포기 하고 주변에서 잠시 쉬어간다

 

 

광양 백운산 (1222m)

 

 

 

조망 끝판왕인 백운산 에서 지리산 조망

 

 

 

 

 

 

겨울의 끝자락 임에도 너무나 따뜻한 날씨로 인해 습도섞인 연무와 미세먼지로 시계가 썩 좋지 못하다

 

 

형제봉(성제봉)과 소설 토지의 무대인 평사리

 

 

 

원래 산행을 계획했던 억불봉으로 이어지는 주능선,  최근 비도 많이 온데다 해빙기라 주능선 등로가 뻘밭인 곳이 많아 능선 산행은 다음으로 미뤄 본다

 

 

단독산행도 많이 하는 멋진 암봉의 억불봉-노랭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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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시작지점 진틀주차장

 

 

 

하산 방면

 

 

신선대

 

 

 

하산 시작

 

 

 

 

 

예쁜 표피를 가진 노각나무

 

 

 

 

 

신선대-진틀 삼거리

 

 

 

신선대-한재 삼거리, 우측으로 신선대를 다녀온다

 

 

 

눈에 띠는 바위가 있어서 한컷

 

 

 

신선대 오름계단

 

 

 

신선대 (1198m)

 

 

 

 

 

 

주말산객들로 붐비던 정상엔 단한사람만이 . .

 

 

 

올랐던 된비알 등로, 노란화살표는 계단구간

 

 

 

다시 마주보는 지리산 주능선

 

 

 

 

 

작년 여름 산행한 하동 구재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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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아리봉으로 불렸던 따리봉

 

 

 

능선 너머로 희미하게 보이는 구례읍내

 

 

 

하산시 지나게 될 논실-진틀 구간

 

 

 

신선대를 내려와 진행중 뒤돌아 본 백운산

 

 

쉬어가기 너무나 좋았던 전망쉼터 신선대

 

 

 

 

 

 

예상대로 해빙기 등로는 뻘밭이 대부분이라 피해가며 진행하느라 발길이 분주해 진다

 

 

 

 

 

 

 

 

한재사거리

 

 

 

포장길 따라 논실마을로

 

 

 

논실등산로 입구삼거리를 지난다, 이곳에서 진틀주차장까지 도로 따라 1.8km

 

 

 

 

 

진틀공영주차장 원점회귀 산행종료